기사제목 '최파타' 뉴이스트W, 멤버들의 첫인상?…렌 "아론, 청소 담당이었는데 말 못 알아듣는 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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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뉴이스트W, 멤버들의 첫인상?…렌 "아론, 청소 담당이었는데 말 못 알아듣는 척해"

기사입력 2018.07.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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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l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뉴이스트W가 화제다. 

1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파워타임' 깜짝 초대석에는 그룹 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뉴이스트W는 연습생 시절까지 합쳐 알게된지 10년이 넘은 사이다. '멤버들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렌은 아론에 대해 말했다. 

렌은 "아론 형이 LA 출신이라 문화 차이가 있으니까 걱정이 많았다. 사소한 행동도 실수가 될 수 있으니까"라며 "청소도 담당이 있었는데, 아론 형이 말을 못알아듣는 척 했다"고 말했다.  

 

아론은 "한국 온지는 7년 됐다. 실제로 우리말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JR은 "백호의 첫인상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JR은 "처음 만났을 때 16살이었는데, 전 작을 때였고 백호는 그때도 덩치가 있었다. 포스에 무서웠다"면서 "백호가 제주도에서 올때마다 공항으로 와달라고 부탁했는데, 데리러 나가면서 친해졌다"고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지난 6월 25일 앨범 '후, 유(WHO, YOU)' 발표 이후, 각종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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