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일날씨` 가마솥더위 기승 "일요일 소나기" 태풍 야기는? "중국 쪽으로 붙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일날씨` 가마솥더위 기승 "일요일 소나기" 태풍 야기는? "중국 쪽으로 붙어"

기사입력 2018.08.10 22:5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0810_165106.png
내일날씨 ㅣ 네이버 캡처

 

 
[비즈트리뷴]12일 내일날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지만, 일요일에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비 소식이 있다.
 
이어 남부지방에는 오후 들어서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일 아침 기온 서울과 대전, 광주 모두 26도 선에서 시작하면서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내일 낮 기온은 서울 35도, 전주와 대구가 34도까지 올라서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13일인 일요일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한편, 14호 태풍 ‘야기’의 진로는 당초 예상보다 중국 쪽으로 더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기상청은 태풍 진로와 우리나라 영향 여부는 유동적이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1169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