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MMORPG ‘검은사막’, 그래픽·사운드 혁신적 변화 첫 선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MMORPG ‘검은사막’, 그래픽·사운드 혁신적 변화 첫 선

기사입력 2018.08.13 15:17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제목 없음.jpg
사진제공=카카오게임즈

 

[비즈트리뷴=김려흔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에서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리마스터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 업데이트 예정인 ‘검은사막’의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에 앞서 모험가 150여명을 초청해 혁신적 변화의 모습을 처음 선보인 자리였다.

 

개발 총괄 PD를 비롯해 리마스터 핵심 개발진이 참석했으며, 카카오게임즈 김상구 PC 게임 사업 본부장과 펄어비스 함영철 사업 실장 등 주요 임원도 함께 자리했다.

 

이번 행사는 리마스터 핵심 개발진의 키노트 발표, OST 공연, 4K 트레일러 영상 상영과 함께 하반기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되는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EZ2DJ, DJMAX 등 리듬 게임 메인 개발자 출신으로 잘 알려진 류휘만 펄어비스 오디오 감독은 키노트 발표에서 이번 리마스터를 위해 독일, 체코, 헝가리의 88인조 풀 오케스트라 등의 레코딩이 진행됐으며, 게임 내 배경음악 100여곡, 총 300분이 넘는 분량을 새롭게 작업했다.

 

여기에 60여명의 성우가 참여해 130개 NPC의 음성도 리뉴얼하는 등 그래픽과 함께 사실감 있는 사운드까지 구현해 냈다고 발표했다.

 

고광현 펄어비스 엔진 리마스터 총괄 팀장은 "앞으로 모험가들은 그래픽의 진보된 기술과 빛 처리 향상을 통해 보다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검은사막’의 월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권장 사양이 변경되지 않도록 최적화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업데이트 및 개발 방향성 계획도 발표됐다.

 

김재희 총괄 PD는 "흑정령 분노 기술 확장, 배경 스토리 및 성장 동선 개편 등을 조만간 선보이고, 신규 지역 ‘오딜리타’, 신규 클래스 ‘남자 레인저’, 수렵 콘텐츠 ‘저격 모드’, 부대 토벌 시스템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김려흔 기자 eerh9@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6680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