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SK텔레콤, 윤선생과 AI 기반 영어학습 서비스 개발 나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SK텔레콤, 윤선생과 AI 기반 영어학습 서비스 개발 나서

기사입력 2018.09.12 18:2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즈트리뷴=김민지 기자] SK텔레콤이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어학습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1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두 회사는 서울 을지로 소재 SK텔레콤 사옥에서 '누구(NUGU)' 활용 '윤선생 스피커북(Yoon’s Speak-A-Book)' 서비스 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윤선생 스피커북’은 7~9세 아동의 영어 실력 향상을 목표로 윤선생 콘텐츠를 SK텔레콤의 AI 스피커 '누구'와 결합해 선보이는 신규 영어학습 서비스다. 특히, '스피커북' 서비스는 누구(NUGU) 디바이스 뿐만 아니라 ‘T맵(Tmap)xNUGU’ 등에서도 들을 수 있다.
 
1.jpg
사진제공=SK텔레콤


또한, 두 회사는 향후 어린이들이 문제를 풀며 쌓인 AI를 활용해 학습진단 결과를 토대로 각각의 어린이에 맞는 최적의 학습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능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두 회사는 내년 '스피커북' 추가 출시는 물론 윤선생이 보유한 다른 영어 콘텐츠도 '누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AI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윤선생과 AI 기반 영어 학습 콘텐츠 출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AI 스피커를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명순 SK텔레콤 AI사업유닛장은 "지난 39년간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을 이끌어온 윤선생과 함께 AI를 활용한 영어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AI를 통한 생활 편의 제고를 위해 기존의 다양한 콘텐츠를 AI에 접목하는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write__@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6047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