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파자마 프렌즈' 장윤주 "내가 뭔가를 줄 수 있다면 후하게 주고싶은 마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파자마 프렌즈' 장윤주 "내가 뭔가를 줄 수 있다면 후하게 주고싶은 마음"

기사입력 2018.09.14 16:46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000327553_001_20180914142812651.jpg
장윤주 ㅣ 라이프타임 제공

 

 

[비즈트리뷴]  모델 장윤주가 화제다.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라이프타임 새 예능 '파자마 프렌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컴퍼니상상 김주형 PD, 용석인 PD와 출연자인 송지효, 장윤주, 조이가 참석했다.

장윤주는 멤버들과의 호흡에 대해 "제일 나이도 많고 결혼도 했다. 애도 있다. 그러다 보니, 동생들에게 조금 더 들어주고 싶고, 내가 감히 뭔가를 줄 수 있다면 후하게 주고싶은 마음이 많이 있더라. 내가 이 친구들에게 줄 수 있다면, 후하게 나눠주고 싶다는 마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설렘이 컸다. 당연히 안 맞는 사람은 존재할 거다. 어떻게 다 맞을 수 있겠느냐. 제가 지향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대화가 가능하고, 그런 삶을 살고 싶다. 그래서 처음부터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파자마 프렌즈'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스타 4MC(송지효, 장윤주, 조이, 성소)를 통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훌쩍 떠날 수 있는 즉흥 여행 호캉스의 매력과 즐거움을 엿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호캉스에서 느끼는 짧은 여유 속 현재 자신의 고민을 공유하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프렌즈들의 성장스토리가 담긴다. 오는 15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0289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