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여신 셀카` 청순 미모 시선 집중! 종영까지 코앞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여신 셀카` 청순 미모 시선 집중! 종영까지 코앞

기사입력 2018.09.16 11:27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shinhs831-3.jpg
신혜선 ㅣ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비즈트리뷴]`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의 셀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신혜선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올라온 속 신혜선은 차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신혜선의 청순한 미모와 작은 얼굴, 여신 비주얼이 이목을 끈다.
 
한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 연출 조수원, 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가 종영을 코앞이다.

‘꽁설커플’의 신혜선(우서리 역)·양세종(공우진 역)은 애틋하고도 사랑스러운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이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4067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