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롯데홈쇼핑, ‘제3회 중소∙개별 PP 제작 지원 공모전’ 시상식 진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롯데홈쇼핑, ‘제3회 중소∙개별 PP 제작 지원 공모전’ 시상식 진행

14일, 한국언론학회 공동 주관 ‘중소∙개별 PP 제작 지원 공모전’ 시상식 펼쳐
기사입력 2018.09.16 12:04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즈트리뷴=전지현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지난 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언론학회(회장 이민규, 중앙대학교 교수)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 3회 중소·개별PP 제작 지원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이민규 한국언론학회 회장,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조순용 한국TV홈쇼핑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꾸미기_[보도사진1]롯데홈쇼핑, 제 3회 중소 개별PP 제작 지원 공모전 시상식 진행.JPG
지난 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언론학회-롯데홈쇼핑 주최로 '제 3회 중소∙개별PP 제작 지원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하고, 관계자들과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뒷줄 왼쪽부터)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조순용 한국TV홈쇼핑협회장, 김동규 심사위원장, 이민규 한국언론학회장, 이재진 차기 한국언론학회장. <사진=롯데홈쇼핑>

 

공모전 결과 우수작으로 선정된 생활체육TV를 비롯한 총 7개 중소·개별 PP에게 제작 지원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또한 이완신 대표는 방송제작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 받아 한국언론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중소·개별 PP 육성을 통해 방송 제작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중소·개별 PP 제작 지원 공모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영세한 PP업체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자격을 기존 연 매출 100억원에서 50억원 이하 업체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 8월부터 참가업체를 모집한 결과, 총 20편의 공모작이 접수됐다. 프로그램 공익성, 창의성, 제작 능력, 완성도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생활체육TV의 ‘소확행, 30일의 머무름’(상금 5000만원), FUN TV의 ‘결혼이주 여성들의 취∙창업 성공스토리’(상금 4000만원) 등 총 7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현재까지 세차례 진행된 공모전을 통해 22개 중소∙개별 PP에게 10억원 이상 제작 지원금이 지급됐다. 이중 콘텐츠 해외 수출, 시청률 상승 등의 성과를 얻은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제1회 공모전에서 2위를 수상한 ‘알파고도 궁금한 바둑이야기(K-바둑)’은 지난 5월 방영돼 동시간대 상위권 수준의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방송 제작 산업 발전을 위해 중소∙개별PP 육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해 업계 최초로 ‘중소·개별 PP 제작 지원 공모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개별 PP의 경쟁력을 향상 시키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방송 산업의 성장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방송콘텐츠진흥재단(BCPF)과 드라마 극본 공모전, 1인 크리에이터 양성,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등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BCPF콘텐츠학교를 설립해 전국의 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방송 콘텐츠 제작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등 콘텐츠 전문가 육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지현 기자 gee7871@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9833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