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35 바이 임페리얼, ‘위 세이브 투게더 부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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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바이 임페리얼, ‘위 세이브 투게더 부산’ 성료

15일 부산 송정 해수욕장에서 개그맨 유세윤 및 부산 시민 등 400명 지역 축제의 장 펼쳐
기사입력 2018.09.1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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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전지현 기자]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은 지난 15일 부산송정 해수욕장에서 우리 바다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흥도 살리고 바다도 살리는 흥탄 우리 바다’라는 슬로건 아래, 흥겨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낸 것이다.
 
꾸미기_[보도사진 1] 35 바이 임페리얼, ‘위 세이브 투게더 부산’ 성황리 개최.JPG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은 지난 15일 부산송정 해수욕장에서 우리 바다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페르노리카코리아>

 

이날 부산 송정 해수욕장 백사장 위 펼쳐진 ‘2018 위세이브 투게더 행사장’에는 총 400여 명 이상의 참가객이 해양 정화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에 참여했다.
 
개그맨 유세윤,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직원, 한국 해양대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을비롯해 부산 시민들이 ‘35 바이 임페리얼’이 선보인 ‘흥’으로 하나가 되는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이지역 축제의 장으로 진화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해안·수중 정화 활동 실시에 앞서 펼쳐진 캠페인 메인 행사인 대규모 플래시몹은 흥겨운 35송 멜로디에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35댄스 안무로 구성돼 많은 시민들의 동참이 이어졌다.
 
메인 프로그램인 해양 정화 활동도 흥겹게 펼쳐졌다. 전문잠수부를 포함한 총 400여명의 참여자는 송정 해수욕장 인근 수중 폐기물과 및 해안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며 바다를 지키기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는 개그맨 유세윤도 봉사 활동에 참석해 일상 속에서도 하루 3번 쓰레기를 줍고 5번 웃자는 생활 속 운동인 ‘흥킹 35’의 의미를 흥겹게 전파했다.
 
이외에도 송정 해수욕장 한편에는 흥라운지가 따로 마련돼 참가자와 행사장을 찾은 참가객 및 일반 부산시민을 흥겹게 맞았다. ‘35댄스 강습소’, ‘도전 35송 게임’ 등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상시 운영해, 행사 부스는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민들의 열기와 흥겨운 에너지로 가득 넘쳤다.
 
김경연 임페리얼 마케팅팀 이사는 “올해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은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개개인의 사회 공헌 실천이 친숙하게 다가 가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의미 깊은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많은 소비자에게 긍정 에너지와 사회 공헌 활동 즐거움을 전달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은 수중 및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는 오프라인 환경 정화활동 외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소셜 펀딩을 결합해 소비자들이 쉽게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일상 속 기부 문화를 조성해왔다.

 

[전지현 기자 gee7871@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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