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디다스, ‘2018 마이런 서울’ 마라톤 성료...15000여 러너 참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디다스, ‘2018 마이런 서울’ 마라톤 성료...15000여 러너 참여

사전 훈련 프로그램·대회 일주일 전 마이런 엑스포 등 참가자 위한 혜택 마련
기사입력 2018.09.16 12:38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즈트리뷴=전지현 기자]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16일 ‘서울아 운동하자 2018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이하 마이런 서울)’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마이런 서울’ 마라톤 대회는 여의도공원을 출발해 상암 월드컵 공원 평화 광장까지 이르는 10km코스다. 약 1만5000명 러너들이 참석했다. 대회 현장에는 모델 문가비와 가수 션, 양준혁 해설위원 등이 참석해서 참가자들의 힘찬 러닝을 응원했다. 
 
꾸미기_(사진1) 16일(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 아디다스 '2018 마이런 서울' 마라톤 대회 출발.jpg
16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 아디다스 '2018 마이런 서울'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사진=아디다스>

 

아디다스는 마라톤 대회가 단순히 즐기는 대회로 끝나지 않도록 좋은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한국심장재단과 함께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1M 1원 후원’ 프로그램과 가수 ‘션’과 '승일희망재단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참가비 10만원을 기부하고 달리는 ‘채리티런(CHARITY RUNNER)’ 등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아디다스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약 1달여간 전부터 참가하는 러너를 모집해 양질의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디다스가 운영하는 러닝 커뮤니티인 ‘AR(adidias runners)’을 중심으로 8월부터 약 3주간 여성 러너들 만을 위한 ‘우먼스 런(WOMEN'S RUN)’, 대회의 기록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러닝 클리닉(RUNNING CLINIC)’ 등을 진행했다.
 
또한 대회 일주일 전인 지난 7일부터 9일까지는 마이런 엑스포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에서 진행, 대회 공식 티셔츠 프린팅 서비스부터, 원포인트 러닝 클리닉 등이 진행됐다.
 
한편, 아디다스 마이런 서울은 13년 역사를 자랑하는 ‘아디다스 MBC 한강 마라톤’의 새로운 이름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마이런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됐다. 마라톤이라는 스포츠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도록 젊은 감각으로 꾸며 매년 많은 러너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지현 기자 gee7871@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1942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