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약·바이오株, 3분기 실적 앞둔 긴장 속에도 바이오주 대체로 강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제약·바이오株, 3분기 실적 앞둔 긴장 속에도 바이오주 대체로 강세

기사입력 2018.10.04 19:4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GS건설.jpg

 

[비즈트리뷴=구남영 기자] 제약·바이오 주가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연이은 악제가 터지며 투자 심리가 냉각됐으나 주가는 다소 상기된 분위기다.


동성제약은 해외 학술지 거짓 투고 논란으로 2거래일 연속 급락했다가 이날 반등했다. 동성제약이 문제가 됐던 포토론의 허가임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논란이 됐던 회계처리 문제가 일단락되며 8월과 9월 두 달간 43% 급등했다. 회사 주가는 현재 50만원선을 달리고 있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은 각각 9.4%, 1.0%, 13.6% 상승했다.
 
미국 ‘램시마(미국 판매명 인플렉트라)’와 관련된 마지막 특허 침해 소송인 얀센의 배지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트로젠도 현재 국내에서 진행하고있는 당뇨병성 족부궤양 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 3상 환자 등록이 100명을 넘어섰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힘을 받았다.

녹십자셀 주가는 3.42% 오른 6만9500원에, 녹십자랩셀 주가는 0.34% 상승한 5만8800원에 장을 마쳤다.

제넥신 주가는 0.31% 상승한 9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필룩스 주가는 1.29% 상승한 1만5650원에 장을 마감했고 오스코텍 주가는 2.07% 오른 2만4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 같이 줄기세포 개발기업들의 주가는 대부분 올랐지만 코미팜과 에이치엘비 주가는 하락했다.

코미팜 주가는 0.41% 떨어진 2만4350원에, 에이치엘비 주가는 3.37%하락한 10만9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구남영 기자 rnskadud88@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9375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