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추천주] 현대미포조선 LG화학 CJ ENM SK 삼성엔지니어링 이마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추천주] 현대미포조선 LG화학 CJ ENM SK 삼성엔지니어링 이마트

[10월8일~10월12일] 현대중공업지주 우리은행 KT LG유플러스 현대해상 진성티이씨
기사입력 2018.10.06 08:35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추천주 사진.jpg
증권가 이번주 추천주는?ㅣ비즈트리뷴DB

 

■SK증권

△현대미포조선(010620)
- 북미 지역에서 증설된 화학 생산 설비들에서 나오는 에틸렌, PE를 비롯해 에탄까지 동사의 주력 선종들이 운반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는 화학 다운사이클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
- 해당 선종은 PC선, 소형 컨테이너선, LEG 캐리어임. 이미 북미 지역 휴스턴항의 컨테이너선 수출량 중 20%는 PE인 만큼 화학 제품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어 모멘텀이 강할 전망

△CJ ENM(035760)
- 최근 LTE 무제한 요금제 등 통신 이용 환경이 개선되며 모바일 내에서 동영상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임
- CJ ENM이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영상(영화/방송/음악)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
- 이에 따라 동사의 콘텐츠를 확보하고자 하는 플랫폼 사업자들의 수요도 증가
- 또한 CJ ENM의 장기적으로 수익배분 비율 변화에 따른 가치 확대도 기대해 볼만함

△LG화학(051910)
-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580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6430억원 대비 하회할 것으로 추정
- 실적 부진의 원인은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학 시황이 본격적인 downturn에 진입했기 때문
- 그럼에도 동사의 중대형 배터리의 성장 매력도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만큼,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KB증권
△삼성엔지니어링(028050)
- 올해 3분기 삼성엔지니어링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3900억원(전년 대비 7.6% 증가, 전분기 대비 3.2% 증가), 영업이익은 496억원(전년 대비 224.3% 증가, 전분기 대비 13% 증가)을 기록하면서 매출액은 시장기대치에 부합하고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를 상회 전망
- 삼성엔지니어링의 3분기 누적 수주 금액은 6조8000억원(화공 4조3000억원, 비화공 2조5000억원) 추정. KB증권은 올해 신규 수주 8조9000억원, 수주잔고는 13조6000억원 전망
- 본격적 개선이 기대되는 플랜트 발주 환경 속에서 중장기적인 수주잔고 성장 기대, 수익성에 기반한 프로젝트 취사 선택 가능. 한국 플랜트 시장의 인력수급 상황이 삼성엔지니어링에 유리

△현대중공업지주(267250)
- 지난 8월 자회사 현대오일뱅크 상장예비심사 통과: 연내 IPO 가능성에 주목 필요
- 그룹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로 이와 관련된 불확실성 해소
- 배당성향 70% 이상, 시가배당률 5% 이상 추진 등 주주친화정책 강화 추진

△우리은행(000030)
- 지난해 3분기에 실시된 희망퇴직으로 인한 판매관리비 감소 및 예상보다 양호한 대출성장과 순이자마진 개선으로 인한 이자이익 증가 등 주요 이익결정 변수들이 호조를 보임
- 올해 말 기준 PBR 0.5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유안타증권
△KT(030200)
- 신규 요금제 Soft landing에 따른 이동전화 사업 턴어라운드 → 5G(내년 3월) 성공 기대감 연결
- 유료방송 구조조정 → KT IPTV 영업이익은 지난해 870억원에서 Consolidation 후 6000억원으로 증가 전망
- 은산 분리 완화 시, 케이뱅크 증자 현실화(현재 지분율 10% → 34% 수준)

△LG유플러스(032640)
- CATV 인수 추진 중. 성사 시 한국 유료방송 업계의 최강자로 Re-positioning
- 유무선 영역에서 한국 통신 3사 중 가장 독보적인 성과 지속. 5G 주파수 경매에서도 실질적 승자
- 올해 하반기 MSCI 지수 재편입 가능성에 따른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

△현대해상(001450)
- 하반기 갱신주기 도래로 위험손해율 개선과 실적 모멘텀 회복
- 자동차보험 손해율 전년 대비 상승은 제한적일 전망
- 예상 배당수익률 약 4%로 양호한 수준
 
■하나금융투자
△SK(034730)
- E&S를 비롯 비상장 자회사 3분기 실적 호조 지속 전망
- 바이오팜 IPO 추진시 기업가치는 현재 장부가의 10배 이상으로 추정

△이마트(139480)
- 3분기 증익 전환점, 다음해 상반기 증익 기대감으로 실적 불확실성 완화
- 이마트몰 성장률 회복, 온라인 통합몰 법인 설립 등 주가 모멘텀 보유

△진성티이씨(036890)
- 주 고객사 Caterpillar를 통한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 모멘텀 보유
- 다음해까지 중국 굴삭기 시장 호황 예상
 
 
<비즈트리뷴은 위 기사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3427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