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일도 맑음' 지수원 점점 압박 더해져...'하승리, 설인아 열쇠 훔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일도 맑음' 지수원 점점 압박 더해져...'하승리, 설인아 열쇠 훔쳐'

기사입력 2018.10.11 21:38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내일도 맑음.jpg
내일도 맑음ㅣ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내일도 맑음' 홍아름이 지수원을 점점 더 압박하는 가운데 하승리가 설인아 열쇠를 훔쳤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는 윤선희(지수원 분)를 더 강하게 협박하는 최유라(홍아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유라에게 협박에 시달려왔던 윤선희는 윤진희에게 최유라의 취업을 부탁했고 윤진희는 처음에는 반대했으나 윤선희가 계속 설득했고, 마지못해 허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윤선희에게 전화가 왔고 "한수정 가짜 아빠다. 당신 사주로 한수정 사진 훔쳤던 사람이다. 기억 안 나냐"고 말해 선희를 당황시켰다. 


또한, 선희에게 전화 건 사람이 카페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이를 본 최유라는 미소를 지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날 황지은(하승리 분)은 하늬(설인아)의 가방에서 열쇠를 훔쳐 윤선희의 단추를 손에 넣었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8093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