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윤주만, 김태리와 다정한 근황 공개 "우리 오야붕 없어서 아쉽다" 눈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윤주만, 김태리와 다정한 근황 공개 "우리 오야붕 없어서 아쉽다" 눈길

기사입력 2018.10.12 17:52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restmb_allidxmake (3).jpg
김태리 ㅣ 윤주만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트리뷴]    배우 윤주만이 김태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주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에 취해서 여기저기 사진 막 찍자 그랬는데. 안 찍으신 분들도 너무 많고. 너무 아쉽다. 얼굴 빨개져서 터질 것 같다. 더 많은 분들과 추억을 남겼어야 했는데. 글구 우리 오야붕 없어서 너무 아쉽다.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 그리고 사진 뽀샵 같은 거 해서 올리고 싶으나. 그런 손재주가 없어서요. 다들 이쁘시고 잘생기고 멋지십니다. 못나온 사진이 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태리와 윤주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김태리의 아름다운 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김태리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5726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