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켓몬고發 'AR게임 광풍' 다시?… 433,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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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發 'AR게임 광풍' 다시?… 433,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출시

영화 속 세계 각지 유령 총출동, 흥미와 재미 극대화
기사입력 2018.10.2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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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모드, 고스트 디멘션 등 RPG 요소 첨가 차별화

[네시삼십삼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3).jpg

 

[비즈트리뷴] 2016년 7월 전 세계를 강타한 게임이 있다. '포켓몬고'다. 일본의 유명 IP(지식재산권) '포켓몬'을 앞세운 AR(증강현실) 모바일게임이다.
 
한국에는 2017년 1월 출시, 글로벌에서의 돌풍을 이었다. 쟁쟁한 모바일RPG와 어깨를 견주며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에 입성하며 흥행가도를 달린 것.
 
'포켓몬고'가 등장한지 27개월 만에 글로벌 IP를 기반으로 한 AR(증강현실) 게임이 출격했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다.
 
10월 25일(목),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은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대표 서현석)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가 공동 개발한 증강현실(AR) 위치 기반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를 전 세계 150여 개국에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글로벌 히트작 ‘고스트버스터즈’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으로, 영화 속 등장하는 세계 각지의 유령들이 총출동해 흥미와 재미를 더했다.
 
또한 유령을 포획하는 전투 장면을 실감 나게 구현, 영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했던 유령 사냥을 보다 사실감 넘치게 즐길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협동 전투가 요구되는 ‘보스전’ 콘텐츠가 포함돼 커뮤니티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냥한 유령으로 덱을 꾸려 도전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고스트 디멘션’ 등 RPG 요소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여기에 직관적인 UI와 손쉬운 조작법을 통해 게임을 모르는 초보자라 하더라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넥스트에이지 서현석 대표는 “초대형 IP ‘고스트버스터즈’를 활용한 증강현실 어드벤처 모바일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게 되어 매우 감회가 새롭다”며 “오랜 시간 담금질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만큼 전세계 게임 시장에 태풍의 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정식 출시에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두 기자 sabwha@biztrib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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