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설사 취업인기 1위, 삼성물산 건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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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취업인기 1위, 삼성물산 건설부문

기사입력 2018.11.0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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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사 취업인기 1위 자리를 지켰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는 11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삼성물산이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13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이어갔다. 현대스틸산업(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감리/CM), 삼성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감리/CM), 계선(인테리어)이 각 부문별 1위 자리에 올랐다.

 

부문별 1위는 변동이 없지만 ▲종합건설 ▲엔지니어링/감리/CM ▲건축설계/감리/CM 3개 부문 톱10에는 유의미한 순위 변동이 생겼다.

 

먼저, 종합건설 부문에서 호반건설이 한 계단 상승하며 9위에 올랐다. 호반건설은 상위권 업체 중 채용이 활발한 기업이다. 연중 상시채용과 더불어 수시채용도 자주 진행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계열사 호반(옛 호반건설주택)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기준 호반(13위, 2조1619억원)과 호반건설(16위, 1조7859억원)의 평가액을 단순합산하면 3조9478억원이다. 이는 시공능력평가 10위인 HDC현대산업개발(3조4281억원)을 넘어서는 위치다.

 

엔지니어링/감리/CM부문에서는 최근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 유신이 1계단 상승하며 5위에 올랐다. 유신은 지난달 31일 신입사원 서류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건축설계/감리/CM 부문에서는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톱10에 신규 진입했고, CM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은 (건설워커 채용공고 등) 분석자료 부족으로 인해 순위가 8위에서 10위로 2계단 밀렸다.

 

건설 1.jpg

■ 종합건설 부문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호반건설 ▶포스코건설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11~20위에는 ▶태영건설 ▶한신공영 ▶두산건설 ▶계룡건설산업 ▶SK건설 ▶반도건설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 ▶한양 ▶쌍용건설 등이 포함됐다.

 

■ 전문건설 부문

 현대스틸산업이 3개월째 1위에 올랐다. 이어 ▶웅남 ▶삼보이엔씨 ▶구산토건 ▶동아지질 ▶다스코 ▶우원개발 ▶특수건설 ▶삼호개발 ▶흥우산업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 건축설계/감리/CM 부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한미글로벌 등이 상위 10에 올랐다.

 

■ 엔지니어링/감리/CM 부문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건원엔지니어링 ▶유신 ▶한국종합기술 ▶서영엔지니어링 ▶동명기술공단 ▶건화 ▶삼안이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 인테리어 부문

▶계선 ▶국보디자인 ▶삼원에스앤디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앤디 ▶대혜건축 ▶시공테크 ▶두양건축 ▶엄지하우스 ▶킹스맨이 순위 변동 없이 톱10을 유지했다.

 

[김유진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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