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리뷰]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착각하지마. 이 집의 진짜 며느리는 나야"...'전노민, 이일화에 경고'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리뷰]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착각하지마. 이 집의 진짜 며느리는 나야"...'전노민, 이일화에 경고'

기사입력 2018.11.08 21:0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밀과 거짓말.jpg
비밀과 거짓말ㅣ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비밀의 거짓말' 전노민이 이일화에게 경고했다.


오늘(8일) 오후에 방송된 '비밀과 거지삼ㄹ'에서는 우정(서해원)에게 으름장을 놓는 화경(오승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경은 한우정에게 집안일을 시키며 "군식구에게 밥값할 기회 주는 거다"며 무시했고 이에 한우정은 "도빈씨(김경남) 식구 위해 밥 하는 건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다. 어머니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도 아니다. 그런데 니가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는 아니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화를 내는 한우정에 신화경은 "착각하지마라. 진짜 이집의 며느리는 나다"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런가하면, 오연희(이일화)는 회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신명준(전노민)을 보곤 "뻔뻔하다"며 화를 냈다.


이에 신명준 또한 굴하지 않고 "손 뗄까?"라고 대응했다. 신명준은 "이참에 오상필(서인석)한테 한우정이 내 딸이고, 난 아직 한주원한테 마음 못 접었다는 거 알리겠다"며 자신에게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5603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