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구하라, SNS 통해 심경고백 "힘들고 아파"...'CRYING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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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SNS 통해 심경고백 "힘들고 아파"...'CRYING ROOM'

기사입력 2018.11.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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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심경고백ㅣ 구하라 SNS 캡처

 

[비즈트리뷴] 구하라가 SNS를 통해 심경고백을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고 아파"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또한, 이 글과 함께 'crying room'이라는 문구가 적힌 한 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앞서 지난 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으로부터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으로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협박,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최종범을 추가 고소한 바 있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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