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혼자산다' 헨리,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캐나다 집 공개...'12년 만에 바이올린 선생님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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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캐나다 집 공개...'12년 만에 바이올린 선생님과 재회'

기사입력 2018.11.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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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jpg
나혼자산다ㅣ 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캐나다 집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일 밤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캐나다 집을 찾은 헨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토론토 집으로 향했고 공개된 헨리의 집은 세련된 화이트톤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헨리는 2층 계단에 위치한 자신의 방을 보며 "어릴 때 쓰던 모습 그대로다"라고 설명했고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드라마 세트장 아니냐", "헨리 부자다"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헨리가 가장 무서워했던(?) 인물이 등장했다. 


그의 정체는 바로 헨리의 어린 시절 바이올린 선생님 알카디로, 그와는 무려 12년 만의 재회였던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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