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쇼미더머니 777 우승자` 왜 논란? "긴장감 없다" "역대급 별로" "실력 다 보여주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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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우승자` 왜 논란? "긴장감 없다" "역대급 별로" "실력 다 보여주지 못해"

기사입력 2018.11.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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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ㅣ 엠넷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쇼미더머니777’ 우승자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일 나플라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ma imgoin u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나플라는 달러로 보이는 돈들로 카펫 모양을 만든 뒤, 그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9일 나플라는 생방송으로 진행된 ‘쇼미더머니777파이널 경연에서 루피와 키드밀리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나플라가 우승으로 받게 될 상금은 2억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쇼미더머니 777`이 우승자를 결정하는 과정에 시청자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가장 긴장감 없는 결승전이었다, 역대급으로 별로였던 결승이라는 등 부정적 반응을 전했다.

또한, `쇼미더머니 777` 우승자인 나플라 실력을 거론하며 나플라를 데려다 이 정도밖에 보여주지 못했느냐는 질책도 이어졌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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