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가상화폐(암호화폐)시세, 비트코인 -0.45% 하락 "2000억대 사기 벌인 박정운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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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암호화폐)시세, 비트코인 -0.45% 하락 "2000억대 사기 벌인 박정운 집행유예"

기사입력 2018.11.1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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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10일 가상화폐(암호화폐)시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코인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33,000원(-0.45%) 하락한 7,250,0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또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질리카는 24시간 전 대비 2.56% 상승한 40원에 거래된다.

이어 비트코인 골드(2.3%, 39,950원), 오미세고(0.53%, 3,810원)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퀀텀은 0.23% 상승한 4,400원에 거래되며 대시는 18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2000억대 가상화폐 사기를 벌인 미국 업체의 한 계열사를 맡아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가수 박정운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상법 위반,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불실기재공정증서원본행사 등 혐의는 유죄가 인정됐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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