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추천주] CJ제일제당 한국콜마 고려아연 한미약품 엔씨소프트 POSCO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추천주] CJ제일제당 한국콜마 고려아연 한미약품 엔씨소프트 POSCO

[11월19일~11월23일] 두산 휠라코리아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 제넥신 코스맥스
기사입력 2018.11.17 12:2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추천주 사진.jpg
증권가 이번주 추천주는?ㅣ비즈트리뷴DB

 

■SK증권

△두산(000150)
- 주력 사업부인 전자와 사업차량 중심으로 연료전지, 모트롤, 면세점 등 전 사업부 걸쳐 실적 성장 중
- 보유지분 등 비영업자산 가치와 순차입금을 고려한 적정가치와 현주가는 70% 이상 괴리 보임

△고려아연(010130)
- 주요 금속가격 하락은 부담요인이었으나, 아연/연 판매량 확대로 만회
- 연초 이후 주가 하락, 하지만 현 시점에서 우려요인은 사라져간다는 판단
- 낮은 PBR, 반등한 금속가격, 높아진 제련수수료 협상력, 우호적인 원/달러 환경은 향후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한미약품(128940)
- BTK 면역억제제 임상중단과 올리타 판매 중단 등의 악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
- 롤론티스, 포지오티닙 등 여타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행에 주목
- 북경한미의 고성장세가 2018년도 실적의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
 
■KB증권
△휠라코리아(081660)
- P와 Q 전략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업체
- 글로벌 사업 강화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는 국면

△CJ제일제당(097950)
- 물류부문 제외한 다음해 실적은 매출액 10조7617억원(전년 대비 7.7% 증가)과 영업이익 7471억원(전년 대비 18.4% 증가, 영업이익률 7.7%) 예상
- 3분기 실적에 반영된 가공식품 일시적 비용 부담은 4분기에 해소될 전망, 국내외 생산기지 확대에 따른 성장에 주목할 필요
- 구조적인 원가 개선과 고수익품목의 매출비중 확대에 따라 바이오부문의 실적 안정성도 높아졌다고 판단

△삼성엔지니어링(028050)
- 다음해 연결기준 매출액 6조8900억원(전년 대비 25.9% 증가), 영업이익 3543억원(전년 대비 59.4% 증가), 지배주주순이익 2765억원(전년 대비 91.3% 증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다음해에도 신규수주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다음해에는 9조원 이상의 신규수주 확실시, 다음해에도 9조원 이상 신규수주 전망
- 선제적 수주잔고 증가+이익률 회복. 실적개선 가시성이 높음
 
 
■유안타증권
△GS건설(006360)
- 해외 현안 프로젝트(Project) 손실 축소로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
- 하반기, 주요 타겟 프로젝트(Target Project) 수주 및 베트남 개발사업 시범 사업 착공으로 해외 성장 동력 확보

△엔씨소프트(036570)
- 리니지M 등 기존게임 매출 견조함에서 오는 실적 안정성
- 다음해 리니지2 M 등 신규 대작 5종 출시에 따른 실적 모멘텀
- 글로벌 피어 기업 대비 저평가

△한국콜마(161890)
- 3분기 실적 본업은 견조하나 인수와 관련된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 4분기부터는 본업이 양호한 가운데, CJ헬스케어 인수 효과가 더해지며 이익모멘텀 최대
- 화장품 업종 전반에 걸친 중국 소비 둔화우려로 주가는 조정을 받아 12M fwd P/E 1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하나금융투자
△POSCO(005490)
- EU의 세이프가드 대응을 위한 수출 확대에 따른 제품 판매량 증가
- 조선용 후판 및 열연가격의 인상에 따른 탄소강 스프레드 확대

△코스맥스(192820)
- 글로벌 ODM 시장점유율 1위.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 진입
- 국내외 중저가 신규 브랜드 선전으로 우호적 사업 환경 지속

△제넥신(095700)
- 내년 지속형 성장호르몬 HyTropin 임상 3상 IND 신청서 제출 예상
- 키투르다 병용투여 IND 신청서 올해 연말 제출 예상
 
 
 
 

<비즈트리뷴은 위 기사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7430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