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 사랑 치유기' 33-36회 예고...송주(정애리) "이제 다 치유에게 듣게 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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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치유기' 33-36회 예고...송주(정애리) "이제 다 치유에게 듣게 되실 거에요"

기사입력 2018.12.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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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치유기.jpg
'내 사랑 치유기'ㅣ 예고편 영상 캡처

 

[비즈트리뷴] MBC 주말연속극 '내 사랑 치유기' 33-36회 예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내 사랑 치유기' 33-36회 예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주는 "이제 다 치유에게 듣게 되실 거에요. 난 오히려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하지만 집에 들어온 후 울음을 터뜨린다.


이어 진유는 치우에게 기분이 어떤지 묻고, 치우는 "안믿겨요"라고 대답한다.


그런가하면, 치우는 전승에게 "부모 모르고 살아봤거든요? 하늘이 외면할 수가 없어요"라며 설득하고 이에 전승은 "형수! 해고입니다"라고 화를 낸다.


또한, 기쁨은 진유에게 "우리 엄마는 매일 유치원에 데려다준다"고 말하고 진유는 "엄마가 매일 유치원 데려다줬으면 좋겠어?"라며 애틋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예고됐다.


'내 사랑 치유기' 33-36회는 9일 저녁, MBC에서 방송된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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