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ktx 탈선 원인이? "신호제어시스템 오류 포착" 진단, 승객 1명 추가 `통증 호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ktx 탈선 원인이? "신호제어시스템 오류 포착" 진단, 승객 1명 추가 `통증 호소`

기사입력 2018.12.09 12:58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000096541_001_20181208213614822.jpg
ktx 탈선 ㅣ jtbc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강릉선 KTX 열차 탈선사고는 초동조사 결과 남강릉분기점 선로전환기 전환상태를 표시해 주는 회선 연결이 잘못돼 신호시스템 오류가 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9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에 따르면 전날 현장에 파견된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들은 육안으로 사고지점을 둘러본 뒤 이같이 진단했다.

또한, 관계기관에 따르면 8일 오전 7시 30분 열차 탈선 직전 강릉역과 코레일 관제센터에는 KTX 강릉선과 영동선이 나뉘는 남강릉분기점 일대 신호제어시스템에 오류 신호가 포착됐다.

한편, ktx 탈선 사고로 부상자는 당초 14명(승객 13명·직원 1명)으로 집계됐으나 승객 1명이 추가로 통증을 호소하면서 부상자는 총 15명으로 늘어났다.

사고 여파로 강릉선 KTX는 서울∼진부 구간만 운행되고 있으며, 진부∼강릉 구간은 대체버스 45대가 투입됐다.

이어 철도 당국은 사고 열차 탑승객 전원 버스를 이용해 진부역과 강릉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3887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