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배우 이영애, 경영난 제일병원 인수전에 참여하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배우 이영애, 경영난 제일병원 인수전에 참여하나

기사입력 2019.01.01 13:45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배우 이영애 .jpg
배우 이영애 ㅣSBS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구남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사실상 폐원 수순을 밟는 국내 첫 여성 전문병원 인수 컨소시엄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영애 측 관계자는 1일 "제일병원이 법정관리 신청을 통해 회생절차에 들어가게 되면 이영애 씨 등 몇몇이 병원을 인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애는 자녀를 모두 제일병원에서 출산했다.
 
이영애는 현재도 병원을 종종 이용하고 있어 병원 사정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도울 방법을 모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병원은 저출산 여파에 오랜 기간 경영난에 시달려왔으며, 경영진과 노조간 갈등까지 더해지며 상황이 악화했다. 그 과정에서 간호사들이 대거 휴직하거나 사직했고 병원장은 공석 상태가 됐다.
 
경영난 지속에 경영진이 병원을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협상이 지연되면서 결국 해를 넘기게 됐다.
 
한편 제일병원 이사장은 병원 공사비용을 부풀려 100억 원대 돈을 빼돌린 혐의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제일병원 이사장 이 모 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
 
앞서 지난해 4월 제일병원 노조는 병원 증·개축 공사비를 부풀린 의혹이 있다며 이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제일병원은 지난달 30일 홈페이지에 외래 진료가 불가능하다고 공지하는 등 폐원 절차를 밟고 있다.  
[구남영 기자 rnskadud88@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6656
댓글1
  •  
  • 연예대상 자격없다
    • 방송도 개판이다 방송도 조작하더라



      2018년도 엠비씨 케이비에스 연예 대상이 이영자란다 정말 웃긴다 방송이 개판이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이영자 사기 --검색바랍니다



      이영자는 지방 흡입수술하고



      운동해서 다이어트 했다고 비디오 팔아먹고  국민사기치던  여자입니다

       

      이영자도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이런상을 줘도 안 받아야 한다



      이런 이영자한테  대한민국 연예 대상을 주고 정말 방송도 한심하고  개판이다

       

      방송국이 조작방송도 하더라



       방송국에서 낚시하는것도  조작해서 방송 하더라

       

      낚시하는 방송하면서  시장에서 큰고기 사다가 낚시 바늘에 달아서 잡았다고 방송하더라



      방송보고 낚시하러 남한강 온사람들  하는말 고기가 방송처럼  안 잡힌다고 한마디 한다

       

      조작 방송 촬영하는것 본  마을 사람들은 웃더라

       

      방송국이 대한민국  국민을 바로로 안다 방송인들은 정신차려라
    • 0 0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