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임수빈 태광그룹 위원장 "편법, 불법, 탈법이 통하는 시대 끝났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임수빈 태광그룹 위원장 "편법, 불법, 탈법이 통하는 시대 끝났다"

기사입력 2019.01.10 14:3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임수빈 태광그룹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은 “기업 경영에서 편법, 불법, 탈법이 통하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 시대 변화에 따르지 않는 기업의 내일은 퇴보와 몰락뿐"이라고 강조했다.

 

태광그룹은 9일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열린 그룹 신입사원 대상으로 열린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10일 밝혔다.

 

태광그룹 신입 입사환영식.JPG
임수빈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이 9일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태광, 정도경영의 시작'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l 태광그룹

 

 

신입사원 입문교육 첫 프로그램으로 마련된이 강연은 정도경영의 중요성과 변화의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는 시간이었다.

 

임 위원장은 "사회와 함께 가는 기업만이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며 “정도경영과 고객중심경영으로 태광그룹의 변화를 이끌어나가자”고 역설했다.

 

이어 “정도경영위원회의 출범은 태광그룹이 변화하겠다는 선언과 같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조그마한 불씨가 되어 태광을 변화시키고자 한다”며 “직원들이 회사를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만드는 일, 태광을 보다 발전적이고 건강하게 만들어 국가와 사회에 환원하는 일이 바로 나의 사명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위원장은 최근 정도경영위원회 지원팀을 구성하며 조직문화 변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신입사원 강연을 시작으로 1월 중순에는 태광그룹 각 계열사의 대리, 과장 직급의 실무진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해 직원들이 바라는 변화에 대해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구동환 기자 9dhdh@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2891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