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CES 2019] 삼성전자, LG전자 부스 정면에 체험존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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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삼성전자, LG전자 부스 정면에 체험존 '북적북적'

기사입력 2019.01.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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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비즈트리뷴 이연춘 기자] 삼성전자의 VR 체험존(Racing VR)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국제가전박람회 'CES 2019'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익스피어리언스 존(galaxy experience zone)은 멀리서도 한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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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체험존은 메인 통로 중앙에 위치한 덕분에 우뚝 솟아 보였다. 바로 10여미터 앞 정면에 LG전자의 메인부스가 위치해 있어 피할 수 없는 정면 대결 의지를 보였다.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VR 체험존(Racing VR), 피트니스 점핑, Galaxy orbit 등의 주인공이 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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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360도 입체영상과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4D 의자를 통해 실제 롤러코스터를 탄 것과 같은 느낌을 전달받는다.

실제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는 관람객들의 빠른 입소문을 통해 하루 평균 1만 명 가량이 방문하며, 체험을 위해서는 평균 1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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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춘 기자 lyc@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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