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입지·디자인 등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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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에코 로마네시티’…입지·디자인 등 ‘우수’

기사입력 2019.01.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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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구동환 기자]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가 부동산 시장에서 연일 각광받고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 등이 갖춰져 있으며 차별화된 설계와 서비스로 입주민들에게 높은 주거만족도를 제공한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청약경쟁률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서 공급된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는 청약 접수에서 480실 모집에 총 1만2231건이 접수됐다. 두 개의 모델 중, 2군 모델은 12실 모집에 5207건이 접수되며 433.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1군 모델은 468실 모집에 6924건이 몰리며 14.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전북도청‧롯데마트‧CGV‧홈플러스‧하나로마트‧시티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이 있으며 홍산로, 효자로도 인접해 있다.

 

전주 로마네시티 투시도.JPG
전주 로마네시티 투시도

 

또 지난해 7월 경기 부천시 원미구 일대에서 공급된 ‘힐스테이트 중동’ 오피스텔의 경우 49실 모집에 6188명이 몰리며 126.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순천향대학병원,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서울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의 초역세권 단지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가운데 이달 전라북도 전주시 에코시티 상업 C-5블록에 조성되는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도 입지부터 시설, 디자인까지의 요건을 모두 갖추며 지역 내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로는 에코시티 내 최초로 들어선다.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등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6층에 조성되며 오피스텔 ‘현대썬앤빌 전주’는 전용면적 22~33㎡ 402실이다. 오피스텔은 선호도 높은 소형 중심으로 구성되고 전용면적별로는 ▲22㎡ 306실 ▲29㎡ 84실 ▲33㎡ 12실로 구성된다.

 

특히 주거, 여가, 문화, 쇼핑, 놀이 등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CGV 영화관 입점이 이미 확정됐다.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는 로마 콜로세움을 모티브로 한 중앙 메인은 실내에서도 하늘을 볼 수 있도록 한 열린 공간으로 구성되며 실내 전 층은 계단식 원형 테라스로 꾸며진다. 광장도 조성되며, 특히 콜로세움의 건축 양식을 차용함에 따라 레벨차로 인한 두개의 1층이 생겨날 예정이다.

 

포로 로마노 유적지와 스페인 계단 같은 로마의 명소를 차용한 설계도 반영된다. 특색 있는 조형물 등 이국적인 디자인이 적용된다.

 

에코시티 아파트 입주가 마무리되면 총 1만3000가구의 배후수요가 확보되며 인근 송천권역 등 기존 배후수요도 갖췄다. 여기에 오피스텔의 고정고객은 물론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센트럴파크, 늘찬공원 및 공공청사, 업무시설의 풍부한 유동인구 수요도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업지가 들어서는 곳은 에코시티 중심상업지구로 초입 대로변에 위치했다. 남측의 동부대로, 송천중앙로를 이용해 전주 전역으로의 접근 편리하며 전주IC가 인근에 있다. 에코시티 중앙호수공원도 조성됐다.

 

한편,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의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293-96 번지에 위치한다.

[구동환 기자 9dhdh@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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