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궁민남편' 차인표, 안정환과 어색해졌다? 진심 고백에 궁금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궁민남편' 차인표, 안정환과 어색해졌다? 진심 고백에 궁금증↑

기사입력 2019.01.12 10:39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차인표.jpg
차인표ㅣ궁민남편

 

[비즈트리뷴] '궁민남편' 차인표가 안정환과 어색해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내일(13일)에 방송되는 '궁민남편'에서는 차인표가 안정환에 대한 또 다른 마음을 밝힐 예정이다.


그간 ‘국가대표 축구선수’, ‘해설위원’으로서의 안정환을 찬양(?)하며 동경심을 드러낸 차인표는 상쾌한 자연의 기운(?)을 받아 마음을 더욱 오픈, 안정환에 대한 진심을 최초 고백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안정환 어색해졌다”는 충격 발언으로 시작해 예상을 빗나갈 만큼 지치지 않는 무한 동력을 자랑해 혀를 내두르게 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멈출 줄 모르는 토크에 급속도로 초췌해진 김용만은 팩트 폭격을 날리며 반격을 감행하지만 차인표는 이에 또 다른 고백으로 폭소를 터뜨리게 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궁민남편'은 내일(13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된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8915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