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롯데푸드, 설 선물세트 90여종 판매 실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롯데푸드, 설 선물세트 90여종 판매 실시

우리 농축산물로 만든 '의성마늘 로스팜',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 세트 확대
기사입력 2019.01.14 17:06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비즈트리뷴=전지현 기자] 롯데푸드㈜(대표 조경수)는 설을 맞아 90여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 세트는 지난 설 대비 약 15% 물량을 늘린 가운데 ‘로스팜 캔햄 세트’부터 ‘혼합 세트’, ‘델리카테센 수제햄’ 세트, 원두커피 세트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대도 1만원대 식용유 세트부터 5만원 이상의 고급 수제햄 세트까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꾸미기_사진1. 롯데푸드 설 선물세트.jpg
롯데푸드 설선물세트. <사진=롯데푸드>

 

대표 품목인 ‘로스팜 캔햄 세트’에서는 우리 농축산물로 만든 ‘의성마늘 로스팜’ 세트와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 세트를 확대했다.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는 100% 국산 한우와 국산 한돈으로 만든 프리미엄 캔햄이다.
 
‘의성마늘 로스팜’은 의성마늘과 국산 돈육으로 만들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푸드는 한돈한우 세트를 지난 설 대비 20% 늘리고 의성마늘 로스팜 세트도 10% 확대해 롯데푸드 캔햄의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국내산 안심, 등심 등 고급 부위육만을 통째로 훈연 숙성해 만드는 정통 독일식 수제햄 세트 ‘델리카테센’도 지난 설 대비 10% 확대했다.
 
델리카테센 세트는 정통등심햄, 파스트라미, 텐더로인, 본레스햄 등 다양한 수제햄이 개별 포장돼 가정에서 신선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얇게 찢어 샌드위치에 넣거나 두툼하게 잘라 스테이크처럼 구워 먹는 등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캔햄과 식용유 등 다양한 제품을 담은 ‘혼합 세트’는 신규 구성품을 선보이며 종류를 다양화했다. 이번 설에는 청정 지역 쇠고기와 의성마늘로 만든 ‘의성마늘 육포’를 추가해 안주 및 간식으로 육포를 즐기는 고객에게 알맞은 세트를 구성했다.
 
이밖에 간장 닭볶음, 간장 돈불고기, 매콤불닭볶음 등을 원터치캔으로 즐길 수 있는 ‘초가삼간 반찬캔’과, 참기름, 올리고당 등 다양한 구성품의 혼합 세트를 운영한다.
 
스페셜티, 싱글오리진 등 프리미엄 원두로 구성된 원두커피 세트도 판매한다. 직접 그라인딩 해서 마시는 홀빈, 분쇄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는 드립백, 녹차 티백처럼 뜨거운 물에 넣어 마시는 싱글백 등 다양한 타입으로 출시돼 음용 패턴에 따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카놀라유, 포도씨유 등 고급 식용유와 쾌변두유, 파스퇴르 생유산균 세트 등 다채로운 선물세트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푸드 선물세트는 마트 및 슈퍼, 백화점, 편의점 등 가까운 소매점에서 살 수 있으며, 롯데푸드의 전용 온라인몰인 파스퇴르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전지현 기자 gee7871@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6905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