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게임주-거래동향]기관의 외면, 대형주 '팔았다'…컴투스·더블유게임즈, 11거래일 연속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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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거래동향]기관의 외면, 대형주 '팔았다'…컴투스·더블유게임즈, 11거래일 연속 매도

[1월 14일]평균등락률 -0.56% ·거래량과 거래대금 급감…빅7 모조리 하락, 전체 시총 'DOWN'
기사입력 2019.01.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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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1월 14일(월) 게임주 평균등락률 -0.56%로 마감됐다. 전거래일 -0.76%에 이어 2거래일째 약세다.

전체 거래량은 전거래일보다 184만주로 감소한 828만1365주(정규장 마감기준)다. 1월 들어 최저치다.

넵튠, 바른손이앤에이, 선데이토즈, 데브시스터즈, 더블유게임즈, 액션스퀘어 물량이 전거래일(1월 11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반면 급등(+4.26%)한 신스타임즈는 69만8566주로 전거래일 대비 7000%로 늘었다. 액토즈소프트, 룽투코리아, 조이맥스, 펄어비스 등도 50% 넘게 증가했다.

거래대금도 1810억3500만원으로 1월 들억 가장 적었다.

전체 시가총액은 39조2699억원이다. 대형주가 모조리 하락했다.
컴투스가 4.83%(5500원) 하락했다. 5거래일째 약세다. 종가는 10만8400원으로 52주 중 가장 적었다.
펄어비스는 3.94%(8000원) 내린 19만5300원이다. 지난 1월 9일 회복했던 20만원선이 4거래일만에 무너졌다.
최근 3거래일째 상승한 넷마블은 2.16%(2500원) 하락한 11만3000원으로 마감됐다.
카카오와 엔씨소프트는 -1.96%와 -1.43%로 약세로 전환됐다. 더블유게임즈(-0.90%)와 NHN엔터테인먼트(-0.49%)는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투자 동향에서는 외국인이 21개 게임주를 사들이며 매수 종목을 늘렸지만 기관은 12개를 팔아치우며 팔자(SELL)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21개를 순매수했다. 웹젠(+10만25주)과 와이제이엠게임즈(+14만3171주)서 각각 10만주 넘게 사들이며 빅쇼핑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9만659주)를 포함해 엠게임, 넥슨지티, 위메이드 등도 적극 매수했다. 위메이드의 매수는 지난 12월 26일 이후 11거래일만이다.

순매도 종목은 11개로 엔씨소프트, 카카오, 펄어비스 등을 적극 매도했다. 엔씨소프트의 매도는 12월 27일부터 11거래일째다. 펄어비스는 1월 10일부터 3거래일째다.

기관은 12개를 팔았다. 컴투스, 펄어비스, 넷마블, 카카오, 더블유게임즈, 웹젠 등서 매물을 쏟아냈다. 컴투스와 더블유게임즈 팔자(SELL)는 11거래일째다.  빅7 중 유일하게 매수에 나선 종목은 엔씨소프트(+5317주)다.
순매수 종목은 8개다. 전거래일 13개서 5개가 줄었다. 매수 종목의 물량은 모두 1만주를 넘지 않았다.

개인은 17개 게임주서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웹젠, 와이제이엠게임즈, 미투온, 엠게임즈, 넥슨지티, 와이디온라인, 위메이드 '팔자(SELL)'에 앞장섰다.
순매수 종목은 15개로 컴투스, 펄어비스, 카카오, 더블유게임즈 등 시가 총액 1조원이 대형주를 적극적으로 매집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액토즈소프트, 미투온, 바른손이앤에이, 넥슨지티, 선데이토즈 등을 동반매수했다.
함께 판(동반매도) 종목은 펄어비스, 조이맥스, 액션스퀘어, 카카오, 네오위즈 등이다. 이중 카카오, 액션스퀘어, 펄어비스 등서 쌍끌이 매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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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두 기자 sabwha@biztrib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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