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야간개장' 세븐 "고등학교 때 붐 앞에서 랩 했다. 그랬더니 '너의 랩은 최하야'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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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세븐 "고등학교 때 붐 앞에서 랩 했다. 그랬더니 '너의 랩은 최하야'라더라"

기사입력 2019.01.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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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ㅣ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 세븐이 화제다.

1월 14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가수 세븐의 일상이 방송됐다.

이날 붐은 세븐과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붐은 “고등학교 때 세븐이 하이틴 스타 같았다. 제 동기인 가수 비(정지훈)도 견제를 많이 했다”라며 “학교에서 삼각구도였다. 비, 저, 세븐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세븐은 고등학교 때 붐과 얽혔던 일화를 밝혔다. 세븐은 “어느 날 붐 형이 꼭대기에서 야 너 일루 와봐’ 하더니 ‘그래서 니가 YG냐’라고 하더라. 붐 앞에서 랩을 막 했다. 그랬더니 ‘너의 랩은 최하야’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정연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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