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을지로 화재` 이름이 삼풍상가? "아크릴판 찌꺼기 제거하다가 불꽃 발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을지로 화재` 이름이 삼풍상가? "아크릴판 찌꺼기 제거하다가 불꽃 발생"

기사입력 2019.02.14 18:32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90214_175113.png
을지로 화재 ㅣ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비즈트리뷴]오늘 14일 낮 12시 35분쯤 서울 중구 을지로4가 삼풍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어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2층 건물의 1층에서 시작돼 인근 7∼8개 점포로 옮겨붙었으며 낮 12시 43분쯤 현장에 도착한 당국은 오후 2시 8분쯤 초진 작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을지로 화재는 아크릴 작업장 1층에서 절단 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어 발생했다.
 
한편, 중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해당 철물점 관계자는 아크릴판을 절단하고 남은 찌꺼기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일었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체 진화하려다가 불길이 커져 신고했다"고 밝혔다.
 
중구청은 오후 1시 40분쯤 "12시 35분 을지로4가역 1번 출구 인근 근생건물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며 "인근 지역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전송했다.

[최원형 기자 tree@biztribune.co.kr]
<저작권자ⓒ비즈트리뷴 & biztribun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9854
 
 
 
 
 
㈜비즈니스트리뷴(www.biztribune.co.kr)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3021 ㅣ 등록일자 2014년 2월 25일
제호 : 비즈트리뷴 | 발행일자 2013년 12월 1일 | 발행인 이규석 ㅣ 편집인 이규석 ㅣ 공동대표 반병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7층 706
전화 (02)783-9666  팩스 (02)782 -9666  biztribune@biztribune.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배두열 ㅣ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Copyright ⓒ biztribune All right reserved.
비즈트리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